트윈모션에서는 컨피규레이션을 생성하고 이를 사용하여 프로젝트의 다양한 베리에이션을 보여주는 인터랙티브 프레젠테이션을 만들 수 있습니다. 예를 들어, 건축 씬의 여러 버전이나 제품의 여러 버전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. 컨피규레이션을 사용하여 리얼타임 3D 경험을 만드는 것은 동료와 디자인을 검토할 때나 클라이언트와 이해 관계자에게 프로젝트를 발표할 때 프로젝트 베리에이션을 제시하고 비교하는 효과적인 방법입니다. 트윈모션을 전체화면 모드(F12)에서 사용하거나 로컬 및 클라우드 프레젠테이션에서 이미지, 파노라마,비디오 또는 시퀀스를 볼 때 트리거 아이콘을 클릭하기만 하면 다양한 버전으로 즉시 전환할 수 있습니다.
컨피규레이션이란
컨피규레이션은 미디어(Media) 도크에서 생성한 미디어의 유형입니다.
컨피규레이션을 사용하면 다음 카테고리 중 하나 이상을 기반으로 씬이나 오브젝트의 여러 베리에이션(상태라고 함)을 구성하고, 씬에서 트리거 아이콘을 클릭하여 상태를 쉽게 전환할 수 있습니다.
속성(Properties): 동일한 에셋의 다른 버전이나 옵션을 표시하기 위해 씬의 에셋 속성을 수정합니다. 예를 들어 차량의 다른 휠 옵션을 표시하거나, 오브젝트의 크기, 회전, 배치를 변경하거나, 씬의 식생 유형을 변경하거나, 문을 열고 닫습니다.
머티리얼 전환(Material switch): 오브젝트 및 표면에 머티리얼의 다양한 유형을 사용해 보며 결과를 비교합니다.
비저빌리티(Visibility): 씬에서 오브젝트의 비저빌리티를 제어하고 3D 모델의 파츠를 표시 및 숨깁니다.
앰비언스(Ambience): 다양한 환경, 카메라, 렌더링 모드, 특수 이펙트 세팅을 사용하여 다양한 앰비언스 세팅에서 씬이나 제품을 보여줍니다.
하나의 카테고리만을 기준으로 다양한 컨피규레이션을 생성할 수 있습니다. 예를 들어, 머티리얼 전환 카테고리를 사용하여 오브젝트에 다양한 머티리얼을 표시할 수 있습니다. 하지만 카테고리를 결합하여 오브젝트에 다양한 머티리얼과 다양한 앰비언스를 표시할 수도 있습니다.
상태
트윈모션에서 컨피규레이션의 여러 베리에이션은 상태로 알려져 있습니다. 컨피규레이션을 생성할 때 상태 하나가 자동으로 컨피규레이션 안에 생성됩니다. 생성하려는 씬 또는 오브젝트의 각 베리에이션에 대한 추가적인 상태를 추가합니다.
미디어 도크에서 해당 섬네일을 클릭하거나, 씬에 표시되는 트리거 아이콘을 클릭하여 상태를 전환할 수 있습니다.
프레젠테이션 내 미디어에 상태를 적용하는 경우 트윈모션의 에디터 모드, 전체화면 모드(F12), 그리고 로컬 및 클라우드 프레젠테이션에서 상태를 전환할 수 있습니다. 프레젠테이션에서 컨피규레이션은 미디어마다 적용되므로 프레젠테이션에서 어떤 미디어를 인터랙션으로 볼 수 있는지 결정할 수 있습니다.
미디어에 상태를 적용하는 방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컨피규레이션 상태 적용하기를 참고하세요.
트리거
트리거는 씬에서 아이콘으로 표시되며, 생성한 다양한 상태 간 전환하는 데 사용됩니다. 처음 컨피규레이션을 생성하면 트리거 하나가 자동으로 생성됩니다. 컨피규레이션에 상태를 추가하면 트리거 아이콘을 클릭하여 상태를 전환할 수 있습니다.
트리거는 씬에 나타나는 2D 레이어(2D layer) 형태나, 씬에 나타나고 씬 그래프의 엘리먼트로 나타나는 3D 오브젝트(3D object) 형태일 수 있습니다.
3D 트리거 아이콘을 씬 내 오브젝트에 배치하여 문을 여닫는 등의 움직임을 보여주는 데 사용할 수 있습니다.
트리거 속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컨피규레이션 생성하기 문서의 '트리거' 및 '트리거 세팅'을 참고하세요.
제한 사항
비저빌리티 및 앰비언스 기반 컨피규레이션은 현재 비디오 또는 시퀀스에 적용할 수 없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