언리얼 엔진의 무비 렌더 파이프라인은 오프라인 이미지 시퀀스 및 무비 렌더링 솔루션입니다. 3D 렌더링과 라이팅 기능을 사용하여 단방향 콘텐츠를 생성하는 경우, 이 파이프라인을 사용하면 기존 리얼타임 렌더링보다 한층 뛰어난 고퀄리티의 결과물을 얻을 수 있습니다.
무비 렌더 파이프라인을 사용한 오프라인 렌더링을 통해 루멘 글로벌 일루미네이션 및 리플렉션을 사용한 레이 트레이싱 같은 기능의 퀄리티, 정밀도, 시각적 완성도를 다양한 세팅과 명령으로 대폭 향상할 수 있습니다. 또한 언리얼 엔진의 오프라인 렌더링은 불필요한 안티 에일리어싱 아티팩트를 제거하고 향상된 모션 블러를 제공합니다.
언리얼 엔진의 무비 렌더 파이프라인은 세 가지 툴을 통해 프로젝트를 렌더링합니다. 각 툴은 프로젝트의 요구 사항에 맞는 다양한 기능을 제공합니다.
무비 렌더 그래프(Movie Render Graph, MRG)는 렌더링 오퍼레이션을 실행하는 로직을 빌드하는 데 사용할 수 있는 그래프 기반 인터페이스입니다.
무비 렌더 큐(Movie Render Queue, MRQ)는 사용자 프리셋과 스크립트를 생성하여 렌더링 프로세스를 큐에 등록한 다음 고퀄리티 이미지를 익스포트하는 데 사용할 수 있는 툴입니다. 이 플러그인을 사용하려면 프로젝트에서 활성화해야 합니다.
퀵 렌더(Quick Render)는 시퀀서에 포함된 툴로, 한 번의 클릭과 몇 가지 커스터마이징 가능한 파라미터만으로 프로젝트를 빠르게 렌더링할 수 있습니다.
이 가이드에서는 씬을 렌더링하는 방법을 설명하기 위해 시퀀서의 퀵 렌더 툴을 사용합니다. 오프라인 렌더링 옵션을 사용하면 훨씬 더 높은 레벨의 렌더링 퀄리티를 얻을 수 있으며, 동시에 리얼타임 엔진이 제공하는 유연성도 그대로 유지할 수 있습니다. 이러한 기능과 설정 가능한 모든 파라미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MRG 및 MRQ 관련 문서를 살펴보는 것을 권장합니다.
퀵 렌더 사용하기
퀵 렌더 툴은 시퀀서의 메인 툴바의 일부입니다. 무비 씬 캡처(Movie Scene Capture)(레거시) 툴과 무비 렌더 큐(프로젝트에서 해당 플러그인이 활성화된 경우)에 빠르게 액세스할 수 있습니다.
퀵 렌더 세팅을 열려면 퀵 렌더(클래퍼 보드) 아이콘을 클릭합니다.
레거시 무비 씬 캡처 툴은 빠른 검토를 위해 최소한의 세팅만으로 이미지 시퀀스 또는 비디오를 빠르게 익스포트할 수 있는 툴입니다. 이 툴은 렌더링 세팅을 세밀하게 조정할 필요가 없는 워크플로나, 씬 구성과 애니메이션을 빠르게 렌더링하여 확인하는 경우에 유용합니다.
이 대화창에서는 이미지 또는 비디오 출력을 위한 세팅을 환경설정할 수 있습니다. 시작할 준비가 되면 무비 캡처(Capture Movie)를 클릭하여 프로세스를 시작합니다.
창이 열리고 비디오 또는 이미지 렌더링이 시작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. 기본적으로 비디오가 렌더링됩니다. 아래는 이 가이드를 따라 작업했을 때의 최종 결과를 보여줍니다.